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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산업부,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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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13 14:49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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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가운데)이 3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2전시장 7~8홀)에서 열린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에서 전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부 제공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30일~11월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2전시장 7~8홀)에서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 다양한 소재·부품 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관련 컨설팅과 세미나, 수출상담회를 통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관련 국가유공자도 포상한다. 산업부는 2011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이 주관한다.

전시장에는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의 티타늄 합금과 대한광통신의 쿼츠 잉곳(반도체 기판 회로를 그릴 때 쓰는 석영 기판), 에스케이씨코오롱피아이의 폴리이미드 필터, (주)에스비비테크의 베어링·감속기, 효성의 탄소섬유 등이 전시된다. 산업부는 양일간 2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일 개막식에는 정승일 산업부 차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차관은 개막식에서 직접 국가 유공자에게 20점의 정부포상과 50점의 산업부 장관 포창을 수여했다.
 

전성욱 와이엠티(주) 대표이사는 인쇄회로기판(PCB)용 무전해 도금 약품 국산화 성공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최고상인 동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강병창 솔브레인(주) 사장은 리튬이온 이차전지 전해액 개발 공로로 철탑산업훈장을, 이민수 (주)일광엠씨티 대표이사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외장관 등의 국산화 공로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정 차관은 “(기업인이) 올 7월 (일본의 핵심 소재에 대한 대 한국) 수출규제라는 위기를 우리 경제·산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기회로 바꾸고 있다”고 격려하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수출규제에 대응해 정부 역시 핵심전략 기술을 확보를 위한 정책 추진으로 새로운 100년 기틀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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